2022 동덕여자대학교 미래전략융합 대학원 민화학과 모집

동덕여자대학교 미래전략융합 대학원 민화학과에서 석사학위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동덕여자대학교는 2019년, 특수대학원에 국내 최초로 독립된 민화학과를 개설하면서 후학을 활발히 양성해왔다. 경험이 많은 교수진과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민화 전문 인재를 양성해나가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데, 특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국·내외를 오가며 현장 실무교육을 겸한다는 점에서 큰 강점을 갖는다.
김상철 교수가 ‘현대민화’, 이승철 교수가 ‘전통미술 재료학’, 서용 교수가 ‘벽화기법’, 송창수 교수가 ‘민화실기’, 윤진영 교수가 ‘민화조형론’, 김민 교수가 ‘불화, 민화창작’, 유정서 교수가 ‘한국민화사’, 송지은 교수가 ‘초상화, 인물화’ 과목을 맡아 강의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덕여대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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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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