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국민화학회 총회


한국민화학회 차기 학회장 유미나

한국민화학회(회장 윤진영)가 지난 12월 14일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명동에서 <2019년 한국민화학회 총회>를 개최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박본수 총무이사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총회와 송년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유정서 조사이사가 동영상을 통해 한국민화학회의 활동 내역을 정리, 발표했으며 박본수 총무이사가 2019년 학회 사업 내역, 김수진 연구이사가 학술행사 및 출판 관련 진행사안, 인미애 재무이사가 재무 결산 내역, 원재식 감사가 감사 결과를 보고했다.
연이은 2020~2021년 차기 학회장 선출 과정에서 참석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유미나 학술이사가 최종 당선되었다. 유미나 신임 회장은 “전임 회장님들의 희생에 힘입어 큰 성장을 이룬 학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차기 임원 및 회원들과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차기 감사로는 원재식 감사와 엄미금 작가가 추대되었다. 회장 선거 이후 한국민화학회 회원들은 라따블레스토랑에서 즐거운 만찬을 함께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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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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