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학 관장, 한국박물관교육학회 9대 회장으로 선출

한선학 고판화박물관 관장

 

“교류, 소통 통해 박물관 교육학 활성화할 것”

한선학 고판화박물관 관장이 한국박물관교육학회의 제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박물관교육학회는 지난 12월 7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학회 정기총회 및 차기회장 선거를 열고, 한선학 관장을 선출했다.
한선학 신임 회장은 “박물관 소장품과 이용자가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박물관교육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나아가서는 박물관 교육 선진국들과의 교류를 통해 박물관 교육학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2003년 창립된 한국박물관교육학회는 박물관교육 부문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회로 김인회 혜곡 최순우 기념관 관장, 이문원 수당기념관장, 이존희 전 서울역사박물관장, 신광섭전 국립민속박물관장, 김명희 한양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 김종대 중앙대학교 비교민속학과 교수가 회장을 역임했다. 한선학 관장의 임기는 2020년부터다.


저자에 관하여

월간민화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