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민화학회 총회

역대 최다 신입회원 가입, 성장하는 학회 위상 보여줘

한국민화학회(회장 윤진영)가 지난 12월 22일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인사동지점에서 2018년 총회겸 송년회를 개최, 한 해를 마무리 했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는 총회와 송년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윤진영 한국민화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특히 27명의 장기회원이 새로 가입, 장기 회원이 150명을 넘어서는 큰 성장을 이뤘다면서 “민화인들의 이같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학회는 앞으로도 학자, 그리고 작가와 활발히 소통하며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민화학회의 초대 회장으로 (사)한국박물관협회장에 당선된 윤열수 가회민화박물관장에 대한 축하화환 전달식이 진행되었고 이어 특별 강연으로 윤진영 학회장이 ‘조선시대 무이구곡도와 민화’를 주제로 강의했다. 정기총회는 회계보고와 감사보고에 이어 새해 사업 보고, 회칙 개정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 송년회에서는 만찬을 즐기며 회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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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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