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2015 현대민화! 일상에서의 회화展

2015 현대민화! 일상에서의 회화展
2015 현대민화! 일상에서의 회화展
  • 일시 : 1월 21일(수) ~ 1월 27일(목)
  • 장소 : 갤러리 라메르 3층,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26 홍익빌딩
  • 문의 : 02-730-5454

(사)한국미술협회 현대민화 활성화위원회가 주최한 <2015 현대민화! 일상에서의 회화>전이 갤러리 라메르에서 1월 21일 오후 5시 성대한 오픈식을 가졌다. 27일까지 진행된 이번 전시에서는 남숙자, 이명옥, 최선희, 최옥희, 채연회彩緣會의 부스전과 함께 진행된 이번 전시는 6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소재와 재료를 초월한 현대민화 작품을 선보였다. 한국미술협회 현대민화 활성화위원회 김정해 회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전시를 개최했다. 선조의 얼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전통민화만 양산하는 것은 시대적인 흐름에 회귀하는 듯하다”면서, “이번 전시에는 전통민화를 각색하거나 오방색을 사용한 한국화, 문인화, 서양화풍 등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시를 준비한 소감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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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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