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마무리하는 한국민화학회 총회 열려

회계감사와 새해 사업 계획 수립

한국민화학회의 2014년 마지막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29일(토), 경희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경희대에서 열린 학술세미나를 마치고 임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진행됐다.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시점인 만큼 지난 해 추진한 사업들에 대한 결과보고와 회계감사가 주요 의제였다. 올해는 임원들의 임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임원선출보다 새해 진행할 사업계획을 집중 검토, 승인했다. 2015년의 사업 계획으로는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학술대회와 지난해에는 미처 진행하지 못한 답사를 추진함으로써 회원들의 연구성과를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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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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