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생미술 ‘머리에 그리는 디지털 아트 민화’ 출시

디지털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우리 민화

홍선생미술(대표 여미옥)이 ‘머리에 그리는 디지털 아트 민화’를 출시하였다. 상품 기획 배경에 대해 여미옥 대표는 “외국 브랜드조차 우리 민화를 부분 차용해서 수백만 원대의 상품으로 만드는데 정작 우리가 민화에 대한 가치와 변화에 대해 소홀한 것에 안타까웠다. 상품에서 제공하는 900여 개의 본으로 연습하고 조합하며 많은 분들이 현대적인 민화를 그리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상품을 구매하면 전용 태블릿 PC에 탑재된 국보, 회화 등 800여 점을 자유자재로 변형하여 수백만 개의 새로운 민화를 창조할 수 있으며 엄미금 작가가 그린 현대민화 삽화 102가지 도안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홍선생미술은 오랜 기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이번 상품을 출시했으며 유튜브 채널에 디지털 아트 민화 상품을 소개하는 민화 송 등 관련 영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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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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