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에서 펼쳐지는 한국의 전통민화의 향연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한·베 미술교류전

한·베 미술교류전이 11월 11일부터 12월 3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 호찌민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된다.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사)한국전통민화연구소 회원 42명의 작품이 대거 선을 보이는데 그 중 경주민화센터회원 20명의 작품도 포함되어 있다.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양국 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번영을 목표로 하는 행사다. 찬란하고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서로 이해하고 존중함으로써 양국의 우호증진과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확산을 지향한다. 한국 경상북도와 경주시, 베트남 호찌민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문화와 민속공연, 체험,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문화교류가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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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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