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민화 일상으로 접근전

현대 민화 일상으로 접근전
현대 민화 일상으로 접근전
  • 일시 : 2.12(수)~2.18(화)
  • 장소 : 하나로갤러리,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25
  • 문의 : 02-720-4646

현대 민화의 개념과 정의에 대해 고심하는 전시가 열렸다. 이번 전시는 김정해, 김제민, 양유미 작가 등 6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 대규모 전시로, 구성과 소재, 재료, 시대상 등 현대 민화의 발전방향을 좀 더 구체적으로 가시화하기 위해 열렸다. 전시를 통해 본 이 시대 민화의 과제는 ‘전통과 개성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 잡기’였다.
우리 선조들이 당시 시대적 일상을 조명하여 기발한 익살로 표현했듯 그 전통에서 배운 기법과 재료, 철학을 한층 승화시켜,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보사회에서 현실성을 가미한 조형언어로 작가 개개인의 독창적인 창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전시는 민화작가들의 이런 고민을 담아내었다.

김제민

▲김제민

김정해

▲김정해

양유미

▲양유미

저자에 관하여

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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