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부르는 양 국립민속박물관 2015 양띠해 특별전, 학술강연회

행복을 부르는 양
각양각색, 국공립박물관에서 선보이는 양띠해 특별전

비장한 각오와 벅찬 마음으로 2015년을 맞은 지도 어느덧 한 달이 훌쩍 지났다. 올해 음력설은 2월 19일로 을미년 양띠해를 맞이하게 된다. 전국 곳곳의 국공립박물관에서는 이에 맞춰 각양각색 양과 관련 전시와 학술강연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복을 부르는 양

국립민속박물관 2015 양띠해 특별전, 학술강연회

  • 일시 : 2014년 12월 17일(수) ~ 2015년 2월 23일(월)
  • 장소 :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 Ⅱ,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37
  • 문의 : 02-3704-3170

행복을 부르는 양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은 을미년 양띠해를 맞아 <행복을 부르는 양> 특별전시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양에 대한 인식과 양의 상징성, 관련 민속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1부- 십이지十二支 동물의 양>, <2부 – 길상을 담은 양>, <생활 속의 양>으로 구성됐다. 십이지신도十二支神圖, 기양동자도騎羊童子圖, 양석羊石, ‘양정羊鼎과 근현대 문학작품 등 총 76점의 자료가 소개된다. 이번 전시는 민속품과 문학작품 등 양에 대한 자료뿐만 아니라, 양과 관련된 속담, 양두구육羊頭狗肉 등의 사자성어, 양띠해에 태어난 인물, 양띠해 주요 사건 소개 등 양에 대한 종합적인 문화와 역사를 총망라하는 뜻깊은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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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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