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학 관장 세계목판보존연구협의회 학술대회 참여, 중국에서 소장품 도록 계약 체결

일본 리치메이칸 대학에서 개최한 세계목판보존연구협의회 학술대회 단체사진


세계 곳곳에서 선보이는 한국 고판화 콘텐츠

한선학 고판화박물관장이 지난 11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일본 교토 리치메이칸 대학에서 개최한 세계목판보존연구협의회 학술대회에 참여해 한국 고판화박물관 소장 티벳 고판화에 대해 발표했다. 학술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독일 학자 30여명이 참석해 2019 디지털 시대의 목판 보존과 홍보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또한 한선학 관장은 지난 11월 20일 중국 북경연합출판공사와 한국고판화박물관 소장품 도록 발간 계약을 체결했다. 고판화박물관 소장품 도록은 2021년 7월 31일 이전에 출판이 완료될 예정이며 그중 200권은 월간<민화>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한선학 관장(우)이 중국 북경연합출판공사 하염 사장(좌)과 한국고판화박물관 소장품 도록 발간 관련 MOU를 체결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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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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