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화국제교류협회 <오늘의 현대민화 한국의 빛깔>展 작품 모집

2018년 4월 프랑스 리옹의 팔레드봉디 미술관에서 진행한 전시 전경


2019 프랑스 리옹시 한국민화 국제 아트페스티벌 개최

한국민화국제교류협회(회장 이규완)가 <2019 프랑스 리옹시 한국민화 국제 아트페스티벌>을 오는 11월 5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리옹의 팔레드봉디 미술관(Palais De Bondy)에서 개최한다. 프랑스 한·불문화교류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를 비롯해 김용권 겸재정선미술관장의 현대 민화 강의와 한국 전통민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트페스티벌 중에 열리는 <오늘의 현대민화 한국의 빛깔>展 출품작은 부스 개인전 초대작가과 일반회원 참여작가로 나누어 10월 30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기한 내에 운봉창작민화연구실(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종로오피스텔 1411호)로 작품을 보내면 된다. 또한 출품비와 별도로 여행비를 입금하면 프랑스 리옹 시내의 미술관·박물관 투어와 프랑스 남부 여행(12박13일)을 할 수 있다. 프랑스 여행 신청은 선착순 마감되며, 자세한 내용은 010-9384-7787로 문의하면 된다.

저자에 관하여

월간민화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