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전 <조선왕실과 현대민화>

한국민화뮤지엄이 야심차게 준비한 현대민화 기획전


일시 6월 1일(토) ~ 9월 30일(월)
장소 한국민화뮤지엄 2층 기획전시실,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61-5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석환)이 오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특별기획전 <조선왕실과 현대민화>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문선영 작가와 김지숙 작가가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행사는 조선왕실에서 사용된 길상문양, 궁중장식화가 민화에 끼친 영향, 관련 내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한국민화뮤지엄 오슬기 부관장은 이번 기획전을 위해 2년여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한국민화뮤지엄 관계자는 “전문 기획자가 작가의 역량을 극대화시키거나 새로운 면모를 드러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상투적인 단체전의 형식에서 탈피한 독창적 전시”라며 “100평이나 되는 전시 공간을 채우는 것이 녹록치 않지만, 기획 내용에 부합하면서도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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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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