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로 컬리지 민화 워크숍 < Good Luck Painting from Korea >

민화의 매력에 흠뻑, 투로 컬리지 두 번째 민화 워크숍 성료

스테파니 소연 리 작가가 지난 2월 10일 투로 컬리지 포레스트 힐즈 캠퍼스(Touro College Forest Hills campus)에서 민화워크숍 < Good Luck Painting from Korea >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캐린 쿠퍼 교수의 초청으로 진행된 것으로, 스테파니 리 작가가 지난해 투로 컬리지 맨하탄 캠퍼스에서 도맡았던 민화 워크숍의 참여 후기가 설문조사에서 반응이 가장 좋아 올해 다시 진행된 것이다.
스테파니 리 작가는 < Good Luck Painting from Korea > 수업에서 까치호랑이를 색칠하는 시간과 더불어 문화를 예술교육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모색하는 내용을 다뤘다. 스테파이 리 작가는 “이번 워크숍은 미술교육학 석사 과정을 수료중인 공립학교 교사들을 상대로 한 행사라 더욱 뜻깊었다”며 “참가자들이 모두 근무 시간 뒤 진행하는 저녁수업임에도 피곤하기는커녕 힐링이 되고 재미있었다고 호평해주셔서 저도 힘이 났던 시간”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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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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