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민예총 제천단양지부 전통미술위원회, 어린이날 큰잔치 체험 프로그램 ‘얘들아 놀자’ 개최

제천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민화 체험 프로그램 선보여

충북민예총 제천단양지부 전통미술위원회가 지난 5월 5일 제천 의림지 솔밭공원에서 어린이날 큰잔치 체험 프로그램인 ‘얘들아 놀자’를 개최했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치러진 이번 행사에서는 충북민예총 제천단양지부 소속 작가들(김숙자, 박기정, 지은순, 조숙연, 차혜숙, 임정자, 전형숙, 박숙희)이 참여하여 아이들을 대상으로 민화 수첩과 부채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하였다. 충북민예총 제천단양지부 박숙희 지부장은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민화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여러 행사들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9명의 민화작가들로 구성된 제천전통미술위원회는 작가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민화를 널리 알리고자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충북지역 차혜숙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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