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경 작가의 민화 그림책 《안녕!》 #5. 험난한 모험

– 글 ·그림 지현경

숲으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했습니다.





드디어 숲에 도착했습니다.

먼 길에 지친 수탉과 아기새는

작은 연못에서 물을 마시다 오리가족을 만났습니다.

“오리 아저씨, 반가워요!”

“반갑구나! 아기새야, 어딜 가니?”

“숲 속 깊은 마을이요!”

갈 길이 바쁜 수탉과 아기새는 이야기를 더 나눌 새도 없이

서둘러 길을 떠났습니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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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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