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사)한국전통민화협회 작가전

김춘열, <초충도>


굳세고 단단하게 이어온 전통의 아름다움


일시 5월 30일(월)~6월 10일(금)
장소 아정 갤러리


(사)한국전통민화협회가 5월 30일(월)부터 6월 10일(금)까지 청주 아정 갤러리에서 제2회 (사)한국전통민화협회 작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민화 화단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존재해 온 (사)한국민화협회의 작가전으로 협회 이사와 지부장, 초대작가, 민화강사 사범증을 발급받은 작가들에 한하여 참여가 이루어졌다. 또 총 66명의 작가가 참여해 지방에서 보기 드문 큰 민화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춘열 작가의 <초충도>를 비롯한 신영숙 작가의 <행차도>, 윤인수 작가의 <화병도> 등 품격 높은 전통 민화를 한아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날에도 굳세게 맥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의 아름다움을 실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한국전통민화협회 신영숙 이사장은 “(사)한국전통민화협회는 민화계의 더 큰 발전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후학을 양성하고 작품 활동을 해왔다. 이번 전시를 통해 여전히 단단하게 존재하는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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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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