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사마(SAMA) < KOREAN PARADISE(한국의 낙원) >

싱가포르에서 민화의 이상향을 비추다


일시 10월 17일(목) ~ 10월 23일(수)
개막식 10월 17일(목) 오후 7시
장소 ION ART, 2 Orchard Turn, ION Orchard mall, 3B1-25A, Singapore 238801


싱가포르 민화협회(Singapore Association of Minhwa Art: SAMA, 회장 강유림)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아이온 오차드(ION Orchard)의 아이온 아트(ION ART) 갤러리에서 두 번째 회원전 < KOREAN PARADISE(한국의 낙원) >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19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길상적 소재로 한국의 이상향을 보여주는 민화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또한 전시와 연계하여 10월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경주대학교 정병모 교수의 특강이 진행된다. 정 교수는 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유림 회장은 “첫 회원전보다 다양한 작품과 무르익은 실력이 눈에 띄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그간의 성장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수壽와 복福’ 문자도 그룹작으로 한 벽면을 장식했다”고 전했다.
한편, 사마(SAMA)는 작년부터 송창수 작가, 문선영 작가를 초청해 민화워크숍을 진행하고, 싱가포르 현지 방송 채널의 다큐멘터리에 출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싱가포르 지역 팽수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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