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K국제월드민화대전 시상식 개최

김숙자 작가 <국토수호 남주작>으로 대상 수상

뉴욕한국일보가 주최하고 K국제민화협회(이사장 손인환, 회장 이문성)가 주관한 <제1회 K국제월드민화대전> 시상식이 작년 12월 20일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뉴욕한국일보와 K국제민화협회가 작년 1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진행한 공모전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과 공로표창이 함께 이루어졌다. 대상은 김숙자 작가의 <국토수호 남주작>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에는 김유경, 박수애 작가, 우수상에는 신은주, 김영순, 임나윤 작가가 선정됐다. 더불어 K국제민화협회의 손인환 이사장과 이문성 회장은 뉴욕 코리안퍼레이드를 통해 민화를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이문성 회장은 “제1회 K국제월드민화대전에서 수상한 모든 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민화가 멀지 않은 장래에 세계를 무대로 우리 민족의 뛰어난 예술성을 알릴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1회 K국제월드민화대전 수상자들은 작년 10월 미국 뉴욕 맨하탄 타임스퀘어 부근에서 펼쳐진 코리안퍼레이드 꽃차에 작품을 전시하여 한국 민화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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