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혜 작가 개인전 <정정혜 민화 사랑 2019>

열정으로 가득했던 10년의 민화 인생 되돌아보는 회고전


일시 5월 20일(월) ~ 5월 26일(일)
개막식 5월 20일(월) 오후 3시
장소 대구KBS방송국 갤러리,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496길 30


정정혜 작가가 지난 10년에 걸친 작품활동을 되돌아보는 개인전을 개최한다. 오는 5월 20일 대구KBS방송국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정정혜 작가가 붓끝에 정성을 담아 그려낸 작품들만 엄선해 선보이게 된다. 십장생, 궁모란, 백동자, 연화도, 화훼도, 화조도, 책가도(8폭 병풍), 문자도, 화병모란도, 화접도, 해학반도도, 봉황도 등 일일이 손에 꼽기 어려울 만큼 많은 작품들 중에서 전시할 작품을 선정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터다. 정정혜 작가는 “10여 년간 애정을 듬뿍 쏟아왔던 민화에 대한 사랑을 주변의 지인들 그리고 민화를 사랑하는 동료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모두 함께 공감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나온 10년처럼 그는 앞으로 다가올 10년 역시 식지 않는 열정으로 민화를 사랑할 생각이다. “우리의 그림 민화에 더 많은 사랑을 쏟을 것입니다. 더불어 옻칠민화에도 정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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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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