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희 작가, 제13회 개인전 <우리의 멋, 민화展>

전통민화의 멋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다


일시 5월 9일(목) ~ 6월 2일(일)
장소 서울무형문화재 돈화문 교육전시장, 서울 종로구 율곡로10길 13


서울시 무형문화재 전수조교 정승희(본명 정귀자) 작가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종로구 권농동에 위치하는 서울무형문화재 돈화문 교육전시장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정승희 작가는 여름이라는 계절에 걸맞은 시원한 느낌의 부채 그림인 백선도병풍을 비롯해 사랑방 책거리, 화조도 등의 민화작품 3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열세 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회는 정승희 작가가 매년 돈화문 교육전시장에서 한 달여 기간 동안 진행하는 정기전 성격의 행사로 여름을 맞이하는 절기 중 하나인 6월 초 단오절과도 잘 어울린다. 정승희 작가는 “곧 다가올 여름과 단오절을 맞이하여 멋스럽고 시원한 부채 그림과 여름철에 어울리는 소품들 그리고 책거리 등의 전통민화를 준비했다.”며 “전통민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관람객에게 우리 민화를 보여주고자 마련한 자리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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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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