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귀자(정승희) 민화장, 2022 서울무형문화축제 ‘민화 시연&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특별시가 지난 10월 14일(금)부터 10월 15일(토)까지 이틀간 2022 서울무형문화축제를 개최했다.
해당 축제에서 민화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한 정귀자(정승희)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18호 민화장은 성공적으로 행사를 이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인터넷 사전 예약이 일찌감치 마감될 만큼 체험의 인기가 상당했는데, 이를 통해 민화를 그리는 무형문화재와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도가 날로 높아져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15일(토)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나누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 정귀자(정승희)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18호 민화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과 체험의 장이 활발하게 열려 민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라고 민화의 심미적, 예술적 가치가 널리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서울 지역 주자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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