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민화작가들이 한데 모여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

2018 대한민국 민화지도자 초대전


일시 11월 19일(월) ~ 11월 25일(일)
장소 부산광역시청 제1전시실,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1001


2018 대한민국 민화지도자 초대전이 오는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부산광역시청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20일 화요일 오후 6시에 있을 오프닝 행사에는 대한민국 민화지도자회 최화자 회장, 문명화 운영위원장, 천태자 상임이사를 비롯해 많은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초대전에는 미술계열 대학 졸업자 및 졸업을 준비하는 예술가, 민화 지도자 자격증 소지자 및 예정인 작가 그리고 5년 이상의 민화 관련 전시 및 수상 경력을 보유한 30여 명의 작가들이 족자, 액자,
가리개 등의 민화작품을 출품한다. 또한 행사가 끝난 뒤에는 접수된 작품의 판매대금 일부를 민화지도자회 기금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운영위원장 문명화 작가는 “전국 각지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민화지도자들이 이번 초대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동시에 민화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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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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