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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운정회 회원전

행사명 (국문) : 민화, 쪽빛 바다를 운정회가 물들이다
기간 : 2019-10-23 ~ 2019-10-23
개최 장소 : 통영시민문화회관, 경남 통영시 남망공원길 29

전시기간 : 10월 23일(수) ~ 10월 29일(화)
개막식 10월 23일(수) 오후 6시


김미옥 작가가 지도하는 운정회(회장 박경자)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두 번째 회원전을 개최한다. 운정회는 타 지역에 비해 민화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경상남도 통영에서 민화를 알리는데 힘쓰며, 작년에 단체전으로는 최초로 민화 전시를 선보인 바 있다. 제2회 회원전인 <민화, 쪽빛 바다를 운정회가 물들이다>에서는 김지원 작가, 김현정 작가, 오재선 작가 등 회원 20명이 제작한 민화 작품 45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김미옥 작가는 “이번 전시는 첫 전시를 개최한 장소에서 다시 한 번 열려 가슴이 뿌듯하고 기쁘다.
당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작품을 보고, 민화의 색감과 조형미에 놀라며 감탄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작품을 선보이려고 노력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통영의 한산도 앞바다는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한산도대첩의 현장이기도 하다. 승전의 역사를 품은 쪽빛 바다를 배경으로 가을을 물들인 민화에 푹 빠져볼 기회다.
월간민화 월간민화 · 2019-10-07 14:05 · 조회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