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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이은순 작가 개인전

행사명 (국문) : 임마누엘 서화전 - 솔로몬의 향연
기간 : 2018-12-05 ~ 2018-12-11
개최 장소 : 갤러리 라메르 3층,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26
소원 이은순 작가의 서화전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하는 갤러리 라메르에서 12월 5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은순 작가는 지난 1년여 동안 준비해온 서화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게 된다. 잠언, 전도서, 아가서 편을 서예(86작품),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20작품 그리고 76쪽에 달하는 잠언 1작품까지 작품 수는 모두 107작품에 달한다. 작품 수가 많은 만큼 전시실의 규모가 180평에 이르는 3층 전관을 대여해 치러질 예정이다. 성경말씀 전체를 화선지에 담아내는 국내 유일의 서예가인 소원 이은순 작가는 그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예박물관 등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초대전을 가진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충남 천안 소재의 백석대학교 기독교박물관에 서화작품을 비롯해 성경의 시편 전편을 담은 200여 점의 작품을 기증했다. 이은순 작가는 “화선지에 성경말씀을 옮기는 작업을 할 때면 너무 행복합니다. 주님께 작품활동을 할 때는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라며 이번 전시회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월간민화 월간민화 · 2018-12-07 16:18 · 조회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