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자 개인展 그리운 민화, 새로운 옷을 입다

이현자 作
그리운 민화, 새로운 옷을 입다
  • 일시 : 5월 27일(수)~6월 1일(월)
  • 장소 : 경인미술관 6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1-4
  • 문의 : 02-733-4448

이현자 작가이현자 작가의 개인전 <그리운 민화, 새로운 옷을 입다>가 5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경인미술관 6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병으로 인해 붓을 놓았던 시절 그리워하던 민화에 대한 마음을 담아낸 작품들로 채워진다. 화조도, 문자도 등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 특히 새로운 창작 작품 7점이 선보일 계획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현자 작가는 “조선 후기 사람들의 애환과 소망을 담아낸 민화가 왜 오늘날에도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 고민을 하다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 지도해 주신 이영자 선생님과 송규태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획 의도와 전시 소감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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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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