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옥 작가, 헤럴드 2019 대한민국 문화경영 대상에 선정

현대 민화 발전,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

죽리 이정옥 작가가 지난 11월 26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민화작가 부문 최고수상자로 선정됐다. 행사를 주최한 (주)헤럴드 측은 “이정옥 작가는 현대 민화 발전에 기여하고 민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헤럴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정옥 작가는 “한국인의 지혜가 담긴 민화를 통해 소통과 혼의 시대정신을 일깨우고 세계인과 같이 공감하길 바란다. 더욱 강건한 창작 자세로 계속 매진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정옥 작가는 개인전 21회와 초대전 다수의 경력과 포스코갤러리, 경주양동민속마을, 상해(중국), 베를린(독일), 대구 등 국내외 전시와 아트페어에 참여했다. 현재 진솔당규방문화회 대표로 경상북도미술대전·전라북도미술대전 등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사)한국민화작가회 부회장, (사)한국민화센터 자문, (사)한국전통예술인회 및 한국무형문화재 기능보존원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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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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