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주 작가 조형아트서울 2022 참여

민화로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일시 5월 26일(목)~5월 29일(일)
장소 코엑스 B홀


윤경주 작가가 5월 26일(목)부터 5월 2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조형아트서울 2022에 참여한다. 이번 페어에서는 윤경주 작가의 대표작 <이루어지다> 시리즈를 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루어지다> 시리즈는 지난 10월, 윤경주 작가의 개인전에서도 큰 관심을 이끌었던 주요 작품이다. 작가는 이 시대 청년들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작품 면면에 담아냈는데, 바람에 휘날리는 듯한 문양들이 역동성을 자아내고 정교하게 쌓아올린 책갑의 기품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윤경주 작가는 “지난 10월에 개인전을 하며 정말 많은 분께 응원과 에너지를 받았다. 그 덕분에 힘을 내어 좋은 작업을 이어갈 수 있었고 페어까지 나갈 수 있게 됐다”
며 “내가 받았던 힘을 원동력 삼아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로 이 시대를 살아가며 꿈을 꾸는 모든 이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조형아트서울 2022를 치른 후, 6월에는 대구아트페어에서 연이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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