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민화> 창간 1주년 기념 특별전 <조선민화, 그 영롱함에 대하여>

월간 창간 1주년 기념 특별전
조선민화, 그 영롱함에 대하여
  • 일시 : 3월 25일(수) ~ 4월 30일(금)
  • 장소I : 갤러리 일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80-5(02-515-1172)
  • 장소II : 한국전통문화원,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642 삼성빌딩 4층(02-548-1172)
  • 문의 : 월간 민화 02-3446-3060
백수백복도10폭병풍 중 일부

▲백수백복도10폭병풍 (일부)

창간 1주년을 맞이한 월간 <민화>가 뜻깊은 첫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제껏 소개된 적이 없는 새로운 민화 작품 60점을 선보이는 특별전을 마련한다. ‘조선민화, 그 영롱함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보름 동안 진행되는 이 전시회는 갤러리 일란(대표 홍순택)의 조선민화컬렉션 중 본지 발행인인 윤열수 가회민화박물관장이 특별히 엄선한 60여 점의 명품이 소개된다.
전시작은 19세기 무렵의 문자도, 화조도, 어해도, 고사인물도, 산수도 등 다채로운 화목으로 구성되었으며, 병풍으로 제작된 대작들이 주를 이룬다. 전시는 2곳의 갤러리에서 나눠 진행되며, 오픈 행사는 3월 25일 오후 5시, 삼성동 한국전통문화원 4층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월간 <민화>의 첫돌을 축하하는 창간 1주년 기념식이 함께 진행된다.

*오픈 행사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청담동 갤러리 일란 → 삼성동 한국전통문화원 4층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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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보름간으로 계획된 전시 일정이 4월 30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다만 2개 전시장에서 나눠 열리던 전시를 청담동 ‘갤러리 일란’ 한 곳으로 축소하고 전시 착품도 조정됩니다. 연장 전시기간에는 1ì°¨ 전시에서 특별히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은 작품들을 선정, 집약적으로 전시하게 됩니다. 월간 <민화> 독자들은 우편으로 발송된 무료입장권을 계속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연장 전시는 1차 전시기간을 놓친 관람객들이 미공개 명품 민화의 향기를 거듭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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