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 류성자 명장전 (연의 향연)

원강 류성자 명장전 (연의 향연)
원강 류성자 명장전 연의 향연
  • 일시 : 1.22(수)~1.28(화)
  • 장소 : 갤러리 라메르,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26
  • 문의 : 02-730-5454

‘연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원강 류성자의 5번째 개인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에는 여러 점의 ‘연화도(10폭 병풍, 8폭 병풍 등)’와 ‘청룡백호도’, ‘백수백복도’, ‘노안도’ 등을 선보였다. 연(蓮)은 예로부터 자손 번창과 생명창조의 상징으로 쓰였다.
진흙 속에서 피는 연꽃은 군자다운 자태를 지녀 부귀영화를 의미했으며, 연밥의 씨는 다복(多福)과 자손 번식을 의미한다. 원강은 이번 전시에서 꽃과 열매가 동시에 피는 연꽃을 민화에 담아 부부화합과 다산(多産)의 의미를 담아냈다. 류성자는 원강 민화마당 민화연구소를 운영하는 대한민국전통명장(전통민화)으로, (사)한국민화협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각종 전통공모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에 관하여

월간 민화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