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화의 매력에 빠진 이웃나라 일본 사람들

교동민화마을 방문한 일본 여행사 관계자 7인

충북 제천 교동민화마을 공방에 여행사 관계자 7명이 찾아와 민화 문패 체험을 하고 돌아갔다. 지난 3월 9일 제천시를 방문한 이들은 일본인들을 위한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충청권 여행지들을 둘러보던 중 교동민화마을의 민화 체험에 관심을 보이며 참가하게 되었다고 한다. 언어소통이 매끄럽지 않은 상황에서도 직접 채색하고 한글로 이름을 적는 등 모두 열심히 체험 프로그램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 찾아온 7명의 방문객들은 “교동민화마을 공방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다음 기회에 꼭 다시 방문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충북 북부 지역 박숙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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