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유의 민문화 되찾기 위한 흥겨운 한마당

2018 개천절 속리산 국중대회

조자용 민문화연구회가 오는 10월 3일(수) 충북 속리산 자락의 조자용 민문화관(옛 에밀레박물관)에서 ‘2018 개천절 속리산 국중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에밀레박물관 설립자인 고 조자용 박사가 생전에 매년 개최했던 국중대회를 복원, ‘왕도깨비 하늘을 열다’를 주제로 새로이 여는 국중대회다. 조자용 민문화관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는 천제올리기를 시작으로 마당놀이, 지신밟기, 사물놀이 등의 전래놀이를 비롯해 순두부 만들기, 전 굽기, 떡메치기 같은 음식 만들기도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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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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