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연 전정식 개인전, 지난 세월을 그리다

여연 전정식 개인전
여연 전정식 개인전 – 지난 세월을 그리다
  • 일시 :갤러리 라메르 2.19(수)~2.25(화), 인사가나아트센터 2.27(목)~3.4(화)
  • 장소 : 갤러리 라메르, 서울 종로구 인사동 5길 26, 인사가나아트센터,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1-1
  • 문의 : 02-730-5454 / 02-736-1020

여연 전정식의 두 번째 개인전이 ‘지난 세월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새해아침 닭그림’, ‘화조도’, ‘풍속도’, ‘백접도’를 비롯한 작품 여러 점이 전시되었다. 예범 박수학 화백은 축사에서 그녀의 작품을 보면 “세월의 무상함도 잊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무릉도원처럼 한국전승화(민화)를 심오하고 정성을 다하여 묵묵히 그려 오셨다는 것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사)한국민화협회 자문이자, 민수회, 미술협회의 회원이기도 한 그녀는 이번 전시에 대해 우리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소재가 되어 아름답게 표현하는 민화에 반해 지금껏 지루한 것도 모르고 그림을 그려왔다며 두 번째 개인전을 여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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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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