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피에이 〈화실과 공방〉 앱 출시

양승철 대표, 전국 화실·공방 작가 플랫폼 개발

주식회사 에프피에이(Fine Public Art) 양승철 대표가 전국의 화실·공방 작가들과 소통의 장을 위한 앱 〈화실과 공방〉을 출시했다. 〈화실과 공방〉 앱은 생활권 주변 작가의 프로필과 작품 정보를 확인하고, 방문 상담 및 수강등록을 할 수 있는 중개서비스 앱이다. 실제 운영하고 있는 곳만 선별·관리하며, 알림 메시지와 채팅 기능을 활용해 수강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작가와 수강생은 앱을 통해 무료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양승철 대표는 “문화예술 비영리단체에서 각종 전시회 개최와 홍보, 작품 판매 사업에 종사했다. 당시 작가들의 전시 홍보가 매우 어려운 것을 경험한 후 앱 개발에 몰두했다. 일반인들과 작가들의 커뮤니티가 생기면 쉽게 소통하고 시장이 형성되는 것에 착안해 창업을 결심했다. 출시 초반부터 50여 개의 화실과 공방이 입점해 반응이 좋았다”고 밝혔다. 에프피에이는 앞으로 VR, AR기술을 업그레이드해서 사이버 전시대관업 등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문의 02-722-6506 홈페이지 www.arte11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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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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