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엄미금 개인전, 희이무이喜二無二

엄미금 개인전, 희이무이喜二無二
희이무이喜二無二
  • 일시 : 2월 9일(월) ~ 3월 31일(화)
  • 장소 : 레스토랑 무이무이,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53-4
  • 문의 : 02-515-3981

강남구 신사동 레스토랑 무이무이mui mui에서 엄미금 작가 개인전 희이무이喜二無二가 진행 중이다. 엄미금 작가는 인사동에 앉아 늘 똑같은 관람객을 맞는 획일적인 전시에 회의를 느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관람객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찾아가 젊은이들에게 민화를 보여주겠다는 취지다. 이번 전시에는 기쁠 희喜를 두 개 겹친 쌍 희囍 자가 새겨진 큰 사발을 그린 작품 연작과 책가도 병풍 등을 공개했다. 작가는 “음식이든, 마음이든, 지혜든, 무엇이든 자신만의 삶을 담으면 기쁨이 두 배로 커진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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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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