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그림展

이선희, <백학도>


시대적 미감을 덧입힌 전통美


윤경, <문향>

일시 12월 18일(수) ~ 12월 23일(월)
개막식 12월 18일(수) 오후 6시
장소 조형갤러리,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29

서울과 부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우림이 회원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2년의 준비기간을 통해 개최하는 것으로 전통채색화를 현대적으로 해석, 재창작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15명의 회원들은 과거의 재현에 그치지 않고 수채화, 한지, 디지털화와 같은 다양한 매체를 이용하고 당대의 정서를 반영한 창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한편, 우리 그림 미술모임인 아우림은 지난 10여 년 간 민화, 궁중채색화, 디지털화에 이르기까지 우리 그림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와 창작활동을 펼쳐왔다. 회원들은 평균 3회 이상의 개인전을 통해 기량을 검증받았으며, 수십 회의 단체전과 교육활동을 통해 우리 그림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려왔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다음과 같다. 성옥순, 이미영, 변진희, 이선희, 윤경, 윤운섬, 오재순, 고정원, 심규섭, 정용섭, 서영이, 문영옥, 유선영, 유미경, 홍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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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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