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과 제자로 연을 맺고 있는 두 작가의 서울 나들이

김명분, 박문숙 작가 ‘서울 콜렉터 아티스트 페스티벌’ 참여


일시 11월 1일(목) ~ 11월 4일(일)
장소 롯데호텔 소공동 본점 1111호, 서울 중구 을지로 30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명분, 박문숙 작가가 서울 롯데호텔 소공동 본점에서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8 서울 콜렉터 아티스트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갤러리 미쉘이 주관하고 (사)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호텔에서 개최되는 이색 전시회로 참여 작가들의 작품 감상과 판매를 동시에 진행한다. 스승과 제자로 연을 맺고 있는 두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 어룡도, 연화도, 모견도, 연압도 등 다수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명분 작가는 한국화와 불화, 민화를 두루 섭렵했으며 100여 회가 넘는 공모전과 단체전에 참여한 중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동방갤러리의 회원이자 민화작가로 활동 중인 박문숙 작가는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외유내강의 심상을 전달하는 선이 굵은 필력으로 표현한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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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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