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숙 작가, <2019 올해의 최우수작가상> 수상

민화작가로서 도전을 거듭했던 2019년

(사)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와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가 지난 12월 18일 신사동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개최한 전통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송현숙 작가가 <2019 올해의 최우수작가상>을 수상했다. 송현숙 작가는 2019년 한해 동안
<2019 Blue Awards 서울-상품문화디자인 국제공모전> 대상 수상, <민화로 보는 3.1운동의 단상> 참여, <2019 제3회 길상화사 아르헨티나전> 참여 등 다양한 공모전, 전시에 활발히 참여하며 우리 민화를 알리고, 전통예술의 홍보 및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현숙 작가는 “한결같이 저를 응원해주고 지켜봐준 고마운 분들과 가족의 사랑 덕분”이라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송현숙 작가는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불교예술문화학과 민화전공 과정에 재학 중이며 (사)한국미술협회 회원, (사)한국민화협회 회원, (사)한국민화진흥협회 회원, 한국전통문화연구회 회원, 한국민화작가회 회원, 송연 민화회 회원, 길상화사 회원, 가회민화아카데미 15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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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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