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촌창작민화연구회 <세상에 하나뿐인 전시-창작민화 초대전>

순수하고 실용적인 민화로 벽을 허물다


일시 7월 31일(수) ~ 8월 4일(일)
개막식 7월 31일(수) 오후 2시
장소 이음갤러리, 서울 종로구 대학로 112 이음센터 2층


설촌 정하정 작가가 이끄는 설촌창작민화연구회가 <세상에 하나뿐인 전시-창작민화 초대전>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서울 종로구의 이음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전시를 주제로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대표자 배은주)와 은촌 최남숙 작가가 공동기획한 초대전에는 창작민화를 소개하기 위해 장애인 화가(최남숙, 박영희) 2명을 포함해 총 30명의 민화 작가가 참여하여 10호 내외 크기의 개성적인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정하정 작가는 “전시를 준비하며 작가의 개성을 현대적인 미감으로 드러내는 순수성과 현대인이 공감할 수 있는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민화를 목표로 작업했다”고 밝혔다. 한편 설촌창작민화연구회는 민화의 맥락과 오늘날 트렌드를 반영한 전시와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대표자 배은주)는 장애인 예술가와 비장애인 예술가 간 예술적 영향력의 연결하는 ‘이음가요제’, ‘세상에 하나뿐인 전시’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주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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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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