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무형문화재 교육전시장 재개관, 민화 수업도 진행

돈화문 교육장에서 매주 화, 목요일 민화수업 열려

서울무형문화재 교육전시장이 리모델링 후 지난 5월 재개관했다. 서울시는 서울무형문화재 교육전시장의 리모델링을 통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지난 5월부터 종목별 기능 보유자, 전수조교, 이수자가 진행하는 전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민화 부문에서는 아록雅鹿 정승희 작가가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1시까지 민화 그리기 전수 교육을 진행하며, 목요일에는 2시부터 4시까지 일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수교육은 12주동안 진행되며 수강생은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일일체험을 원하는 사람들도 재료비 1만 원을 내면 부채, 족자 그리기 등 쉽고 재밌게 민화를 배울 수 있다. 한편, 정승희 작가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8호 민화장 민화전수교육조교, 한국 전통민화 연구회 회장, (사)한국전통미술인회 회장, 아록 전통민화 연구회 회장, 민연회 회장이다. 과천문화원 문화학교에서도 전통민화를 가르치며 아록 민화연구실을 운영 중이다. 서울 지역 주자경 리포터

돈화문 교육전시장
장소 서울 종로구 율곡로 10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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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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