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지 작가, 지난 11월 말레이시아 몽키아에 ‘민아트’ 오픈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서영지 작가가 기나긴 락다운 시간을 지나 지난 11월, 몽키아라는 지역에 ‘민아트’를 오픈했다.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민화수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현지인들과 아이들에게도 배움의 기회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더불어 서영지 작가는 민아트를 통해 민화 전시를 기획하고 또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민화전시를 통해 현지인들에게 민화를 알렸으며 다가오는 2월에도 작은 전시 및 민화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자체적으로 만든 민화 제품으로 국제학교 및 한국인학교 아이들에게 일일 강좌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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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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