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식 주택에 어울리는 장식화를 만나보자

문영경 작가 개인전 <복을 부르는 민화! 캔버스 속으로…>


일시 11월 5일(월) ~ 11월 30일(금)
장소 포항 명작 갤러리, 포항시 남구 대이로 25번길 12


여림 문영경 작가가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명작 갤러리에서 개인전 <복을 부르는 민화! 캔버스 속으로…> 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현지인에게 친숙하고 구하기 좋은 캔버스를 소재로 그동안 작업해온 모란도, 까치호랑이, 어해도, 문자도 등 총 30여점의 작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한편, 경주민화협회 회원으로써 정겹고 뜻 좋은 민화를 그려온 문영경 작가는 앞으로 호주 애들레이드로 활동무대를 옮겨 교민과 현지인을 대상으로 민화체험수업을 진행하고 전시회도 활발히 열면서 한국민화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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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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