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로 손쉽게 그리는 민화

성귀옥 작가, 색연필로 민화 그리기 수업 진행

장소 리첸시아 용산 생활지원센터 A동 멀티룸
문의 010-4662-3478


성귀옥 작가가 용산 공예관 및 리첸시아 용산 생활지원센터에서 ‘색연필로 민화 그리기’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은 지난 9월 3일 개강했으며 아파트 주민센터에서는 매주 월요일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모임을 진행한다. 수업 개강 배경에 대해 성귀옥 작가는 민화의 보급과 사회적 고령화에 따른 문화적 콘텐츠를 만들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성 작가는 “꼭 동양화 붓을 잡지 않더라도 접근성이 좋은 색연필로 부담 없이 민화그림을 접하게 된다면 남녀노소 누구든 한국적인 상상력과 예술감각을 키워갈 수 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그 나라의 민화로 볼 수 있는 유화작품을 색연필로 그리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는데, 이처럼 접근성이 좋은 색연필로 민화의 대중화를 이끌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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