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현대민화협회 <우리들의 행복을 위한 오늘의 민화전>

대구에서 선보이는 오늘의 민화


일시 8월 20일(화) ~ 8월 25일(일)
개막식 8월 20일(화) 오후 5시
장소 봉산문화회관 제1전시실, 대구 중구 봉산문화길 77 봉산문화회관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민화를 보급하는데 앞장서온 (사)한국현대민화협회가 제5회 회원전 <우리들의 행복을 위한 오늘의 민화전>을 8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대구 봉산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65명의 작가가 참여해 전통미술인 민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회원전에서 전체 참여작가는 함께 준비한 ‘단체작’을 공개하는데, 올해에는 소과도를 주제로 25×25㎝의 동일한 규격으로 구성된 창작민화를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회원들이 각 1점씩 그려 모자이크의 조각처럼 면분할 방식으로 완성된 <일월오봉도>도 눈길을 끈다. 박승온 사무국장은 “전통민화의 아름다움이 지금의 우리들에게 잔잔한 울림과 의미 있는 상징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회원전을 마련했다. 현대인들에게 행복과 위안을 주는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민화협회는 2010년 개원한 우리민화연구소를 전신으로 2015년에 설립되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회원전을 진행하고 있다.

회원합동작, <일월오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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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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