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민화협회 소식

회원들을 위한 열린 사랑방, (사)한국민화협회 상설 전시관 ‘갤러리맘’ 오픈

(사)한국민화협회(회장 박진명)가 민화를 널리 알리고 회원 간 소통을 위해 상설 전시관 ‘갤러리맘’을 오픈했다. 지난 3월 30일 협회 상임고문들이 참석한 개소식에서 갤러리 운영 취지와 목적을 알린 박진명 회장은 “첫번째 취임 공약이었던 회원들의 소통 공간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전시기회를 제공하며 회원들의 권익 강화를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참석한 대한민국민화전통문화재 제1호 송규태 상임고문은 “전시관이 지하철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사람들이 편리하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으며, 박찬민 상임고문도 “상설로 운영되어 협회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엄재권 명예회장은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축하의 덕담을 건넸다.
지난달 준비를 마친 갤러리맘은 5월부터 정식 운영된다. 특히 수도권과 지방을 연결하는 접근용이성은 상설전시관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으며, 지방 회원들의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회 부회장단 및 지부장들이 적극 지원한다.

갤러리맘 전시 참여 혜택

(사)한국민화협회는 지방 회원들의 수도권 전시 기회를 확대하고, 협회 회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상설 전시관을 파격적인 대관료로 제공한다. 대관료는 전시기간 1주일에 약 30만 원 정도이며,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일대의 다른 전시장에 비해 훨씬 저렴한 편이다. 갤러리맘이 민화화단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전시 홍보수단도 활용할 계획이다.

(사)한국민화협회 상설 전시관 갤러리맘(Gallery ma:eum)
운영 매일 10:00-18:00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운동 89-4, 운현궁 SK허브 101동 B112호(지하철 3호선 안국역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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