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싱가포르민화협회 정회원 8명 증원

(사)싱가포르민화협회(이하 SAMA)가 오는 6월부터 SAMA 정회원 인원이 8명 더 늘었다고 밝혔다. 2019년 제2회 SAMA 정기 회원전에 모집한 8명의 신규회원들(김준희, 곽테레사, 두정란, 백라일, 이준영, 이지혜, 이혜진, 태인영)이 준회원을 거쳐 정회원으로 승급한 것. 신규 정회원들은 코로나 여파 속에서도 틈틈이 작업에 매진하여 일련의 교육 과정들을 완수했다. 함민숙(민디) SAMA 회장은 “타국에서 힘든 상황에 굴하지 않고, 민화를 꾸준히 사랑해주신 SAMA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26명의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한국 민화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싱가포르 지역 임소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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