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플랜, 민화 떡 브랜드 ‘달방아’ 출시

조선민화 패키지 시리즈의 첫 성과

토끼가 떡방아를 찧는다는 우리나라 전통설화를 모티프로 하는 떡 브랜드 ‘달방아’가 런칭했다. 지난 5월 (주)바스켓플랜(대표이사 문대윤)이 선보인 달방아는 우리 떡이 전통문화와 맞닿아 있는 점을 표현하기 위해 조선민화에 등장하는 옥토끼를 테마로 하는 패키징에 담은 떡을 선보였다. ‘민화떡’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달방아 떡은 전통 떡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고자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바스켓플랜은 이를 통해 우리나라 대표 간식의 하나인 떡의 세계화를 희망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떡은 콩쑥찰떡, 찹쌀떡, 바나나떡 3종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종류의 떡을 개발 및 출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달방아 떡은 현재 스토어팜, GS몰, 신세계몰, 쿠팡, 위메프, 티몬 등 온라인 몰을 통해 판매를 하고 있으며, 향후 오프라인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바스켓플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으로 조선민화 시리즈를 내놓아 조선민화의 아름다움을 달방아 패키지를 통해 알려나갈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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