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팩토리, 문화예술프로젝트 일자리지원사업 <퇴근도감> 사업 진행

직장인을 위한 힐링 민화 프로젝트

민화팩토리(대표 임영진)가 직장인들의 회식 문화개선을 위한 힐링민화 프로젝트 <퇴근도감>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지원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11월부터 2020년 4월까지 진행된다.
민화팩토리는 영등포구 문래예술촌 내에 위치한 갤러리도감에서 <퇴근도감>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은 직장인들이 퇴근 후 또는 주말에 방문하여 다양한 창작 작업 및 민화를 디자인하고, 전시를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사업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4월까지 진행되며, 중소기업의 일터를 개선하거나 기존의 회식문화를 탈바꿈하거나 문화예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의 기업-예술가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은 주요사업과 예술 장르를 콜라보레이션 하여 다양한 제품 제작 및 디자인 협업도 기대할 수 있다.
임영진 대표는 “직장인이 회식을 통해 업무의 질이 상승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본다”면서 “민화팩토리의 <퇴근도감>사업은 나만의 민화그리기를 통해 디자인 워크로 연계하고 수익을 통해 사회공헌까지 할 수 있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 민화팩토리 070-865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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