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컬렉터 김세종 평창아트 대표, <행복한 아침> 출연

“민화는 아트(ART)다”

평창아트 김세종 대표가 지난 4월 26일 채널A에서 진행하는 방송 <행복한 아침>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리 민화에 대해 소개했다. 김세종 대표는 19세기 민화의 예술성, 민화컬렉터로서의 삶과 마음가짐, 해외에선 높은 평가를 받지만 정작 국내에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 등 민화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과 그간 민화와 관련된 경험담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세종 대표는 “제가 여러 민화전시와 도서 출판 등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민화는 ART(예술)’이라는 것” 이라며 민화가 지닌 뛰어난 조형성에 대해 강조했다. 방송 출연진들은 그의 설명을 통해 “새삼 우리 민화의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알게 됐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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