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로 물드는 울산

울산민채예술협회, 제2회 정기전 <울산이 민화의 아름다움으로 물들다>


일시 11월 6일(화) ~ 11월 12일(월)
장소 별빛마루갤러리, 울산 중구 종가로 405
문의 054-679-1000


울산민채예술협회가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울산 중구문화의전당 내에 있는 별빛마루갤러리에서 제2회 정기전 〈울산이 민화의 아름다움으로 물들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민화작가 48명이 참여해 총 48점을 선보이며, 불화작가 7명도 초대되어 7점의 불화를 선보인다. 울산민채예술협회 천태자 협회장은 “민화가 전국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지금, 한국의 대표 공업도시 울산에도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협회를 발족했다. 정기전시를 통해 민화의 우수함을 알리고 싶다”라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울산민채예술협회는 지난 2017년에 창단, 현재 울산 지역 민화와 채색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총 3차례의 초대전을 개최한 바 있다. 울산 지역 김지연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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